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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eun♡
   미래에 대한 고찰
나는 항상 공부를 할때 힘들어하고 마음이  무거웠다. 지금 다시 그때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알수 있을것 같았다. 나는 미래에 대해서 내가 원하는 꿈을 한번에 이루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이렇게 많이 하면 잘되겠지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많은양을 한꺼번에 하려 하고 빨리 끝내려고 했다.
또 하나는"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으니까 분명히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야" 하면서 나도 모르게 "다른사람보다 더 빨리 성공하겠지 "또는 "잘 되게 해주시겠지"하면서 오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뒤돌아서 보니 나는 정말로 내가 소망한것 을 한번에 이루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또는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사람이 자기길을 계획해도 그길로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라고 했는데 말이다. 그러고보면 나도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육신의 부패성을 가지고 있는 약한 인간임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회개했다. 하나님이 보시면 나의 이런 모습이 얼마나 우습고 아무일도 아니게 보이실까!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다. 미래에 내가 원하고 품고 있던 소망이 한번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실패해도 하나님은 자녀들을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고 하셨으니까 말이다.  앞으로도 나에게는 많은 인생의 실패가 예비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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