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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eun♡
   앙망하는삶.
오늘 주일대예배 시간에 두려움을 이긴 다윗의 3가지 삶의 모습을 배웠다. 그중에서 한가지가 앙망하는 삶의 모습이었다. 앙망의 3가지 요소중에서도 구하라,찾으라,두드리라(렘29:12-13) 는 것이 었다. 나는 내가 구하고 있는지 찾고 있는지 두드리고 있는지 아니면 예배시간에 은혜는 많이 받고 실제로는 그 은혜가 지속되지 못해 앙망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나는 앙망하는 삶을 잘살지 못하고 있는것같다. 그렇지만 연약한 인간임을 알게 해주신것도 하나님과 더불어 살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은 참 지혜로우신것 같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나는 생각해 보았다. 만약에 우리나라에 큰 재난 예를 들어 전쟁이 난다거나 여러가지 큰 자연재해들이 내일 나에게 생기고 우리가족 누군가가 해를 당하게 된다면 그 사실을 아는 나는 오늘 "내일 성경읽자,오늘 기도는 이만큼 하고 내일하자,내일 하나님의 일하자"라고 안일한 생각을 할수 있겠는가?생각해 보았다.생각해본 결과 그렇다면 나는 당장 주의일을 우선으로 할것이며 눈물 콧물 흘리며 살려 달라고 길을 달라고 힘을 다해 기도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어떠한 재난이 닥치거나 어려운일이 생길때만 하나님을 찾는것을 보니 나를 안타깝고 괘씸하게 생각하실것만 같았다. 항상 무언가 자극이 없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의일을 해야하는데 말이다. 이렇게 보면 정말 하나님이 크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것 같다. 아직 너무도 약하고 만들어지지도 않은 내가 하나님을 믿게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하고 현재 학생의 시기에만 오는 생각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세상을 살아가고 어른이 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야 하는데 필요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도 분명히 나중에 나를 쓰시기 위한 것일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배운 말씀 앙망하는 삶을 사는 것이 주일에만 적용되는 은혜가 아닌 내 삶에서 항상 적용되는 은혜가 되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새벽예배 말씀에도 지금은 구원얻을때이고 은혜받을 때이다라고 했는데 이 시기에 정말 은혜를 받는 내가 되야겠다!



    
youngju 우리 송은이가 수련회에서 받은 느낌은 송은이가 성장하고있는 증거란다. 성경은 변하지않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깨닫는 사람이 변해야 그말씀의 깊이를 이해할수있단다. 2012/08/27  
songeun♡ 네**^^**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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