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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ju
   2012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몸에 열이무척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내복을 입어야되겠다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마도 2012년이 저물어가고있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엇그제 2012년이
시작되고 여름의 무더위로 홍역을 치뤘지만 이제는 2012년이라는 시간을 점점 놓아야되는 시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자신의 옷깃을 다시 잠그면서 2012년의 남은시간을 기쁨으로 장식하는 여러분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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