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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ju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어제 주일예배는 저에게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주간 갈라디아서와 사도행전의 말씀을 증거할 때마다 하나님의 감동이 저의 마음과 심령을 두드리는 감격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런 은혜를 하나님은 부족한 종을 통해 미리 준비하시고 우리학생들에게 그들의 형편에따라 증거케하시려고 이곳 몽골에 오게하셨음을 확신하는 귀한시간이 있었습니다.
어제 주일예배가 끝날즈음에 몇명의 차이즈교회사역자들의 간증 시간이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강의시간을통해 들은 하나님의 말씀속에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현재의환경과 미래를 위해 도전의 시간이 되었음을 간증했습니다.
그중 자야 자매는 삶에서오는 고민과 염려로인해 지쳐있었는데 갈5:1절의 말씀을 증거할때에 자신에게 자유케하려고 자유를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 자유는 진리안에서 자유함을 확신하는 귀한시간이었음을 간증하며 자신을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할때에 그곳에있는 모든 성도들도 같이 은혜받는 시간이되었습니다.
저의가슴도 사역자들이 간증할때마다 나같이 부족한 종을 들어 이곳에 희망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눈물이 쏟아지는것을 억지로 참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돌립니다. 한국에서 저를위해 기도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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